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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김연경 28점' 한국, 9년 만에 4강행…45년 만의 메달 도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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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위 터키에 3-2 승리…빠르고 높은 공격을 견고한 수비로 버텨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배구 여제' 김연경(33·중국 상하이)이 대각을 노린 공이 터키 진영에 떨어졌다.

8강 혈전을 끝내는 '여제'의 한방이었다.

한국 선수들은 붉어진 눈으로 포효했고, 터키 선수들은 코트에 누워 굵은 눈물을 쏟았다.

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배구 여자부 8강전 명승부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