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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725명…거리두기 6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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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700명대로까지 다시 올라섰습니다.
정부는 하루 이틀 더 상황을 지켜보고 이번 금요일에 거리두기 단계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1천725명입니다.

하루새 무려 523명이 급증하면서 지난달 30일 이후 5일 만에 다시 1천700명대로 올라섰습니다.

지역발생이 1천664명, 해외유입이 61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479명, 경기 474명, 인천 83명 등 수도권이 총 1천36명으로 전체의 62.3%를 차지했습니다.

수도권 밖에서는 경남 113명, 부산 108명 등 모두 628명으로 4차 대유행 이후 또다시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