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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산악인 김홍빈, 1등급 체육훈장 '청룡장' 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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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체부 장관이 제단에 안치…"도전정신 영원히 기억될 것"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열 손가락을 잃고도 히말라야 14좌 완등 도전을 달성한 김홍빈 대장에게 정부가 체육훈장 '청룡장'을 추서했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4일 김 대장 분향소가 마련된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을 찾아 고인의 영정을 모신 제단에 청룡장을 안치했다.

대한민국 체육훈장은 맹호장, 거상장, 백마장, 기린장 등 5개 등급으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