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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 할리우드 신작 ‘더 수어사이드’보다 예매율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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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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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모가디슈’의 여름 극장가 기세가 매섭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모가디슈'는 전날까지 7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릴레이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수 103만5305명을 돌파했다.

더불어 금일 개봉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제치고 예매율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4일(토)부터 12일째 예매율 1위다.

지난 여름 이후 한국영화 통틀어 가장 폭발적인 흥행을 보여주고 있는 영화 '모가디슈'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라는 극장가의 가장 힘든 상황을 정면돌파했다. CGV 골든 에그지수 97% 유지 및 극장 사이트 9점대 평점을 유지하며 폭발적 입소문을 입증했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다. 올여름 최고의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모가디슈'는 2D, IMAX, ScreenX, 4DX, 4DX Screen, 수퍼4D, 돌비 애트모스까지 전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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