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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725명…국내 1,664명·해외 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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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72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보다 523명이 늘면서 다시 1천 700명대로 올라섰습니다.

국내 발생이 1,664명 해외 유입이 61명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479명, 경기 474명, 인천 83명 등 수도권이 1,036명으로 전체의 62.3%를 차지했습니다.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강한 '델타형' 변이가 이번 유행을 주도하는 가운데 델타에서 파생된 '델타 플러스' 변이까지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되면서 새로운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이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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