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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주가 15%↑...영화 모가디슈 흥행 탓?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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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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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주가가 상승세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분 기준 덱스터는 전일 대비 15.21%(1650원) 상승한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덱스터 시가총액은 3169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335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영화 '모가디슈' 공동 제작사인 덱스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도 영화가 입소문을 타고 흥행 기록 중이자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지난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산전산망에 따르면 '모가디슈'는 지난 7월 30일~8월 1일 관객 55만5108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첫 주 누적관객수는 78만8303명이다. 이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다 관객수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다룬 영화로, 영화배우 조인성 김유석 등이 출연했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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