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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통신선 복원' 후폭풍…'한·미 훈련' 고민 깊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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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아침&'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아침& / 진행 : 이정헌


[앵커]

지난 1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한미연합훈련 중단을 공개적으로 요구한 이후 우리 정치권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은 어제(3일) 국회현안보고에 출석해 한미연합훈련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야권은 "국정원이 김여정 하명 기관으로 전락했다"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한미연합훈련 사전 연습 성격인 위기관리참모훈련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청와대와 정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자리 함께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