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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증상' 50대 구한 의용소방대원·희망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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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백신 접종센터 앞에서 50대 여성이 심장마비 증상으로 쓰려졌는데, 시민 3명이 응급처치를 하고 곧바로 구급대원을 불러서 위기를 넘겼습니다. 이들 시민들은 의용소방대원들과 접종센터 희망근로자였습니다.

배양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한 여성이 괴로운 듯 의자에 주저앉습니다.

몸을 가누지 못하는 듯하더니 완전히 의식을 잃고 바닥에 쓰러져버립니다.

그러자 이 장면을 본 주변 시민 3명이 곧바로 달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