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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공 받고 곤욕 치러…여야 주자들 '글 조심·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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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캠프의 대변인이 음주운전을 비호하는 듯한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거센 역풍을 맞고 결국 사퇴했죠. 이재명 지사의 음주운전 이력까지 다시 도마에 올랐고 경쟁 후보들은 집중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 입당한 뒤 당심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부정식품' 관련 발언 등으로 연일 곤욕을 치르는 중입니다. '글 조심 말 조심이' 이번 대선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