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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날고 휘발유값 '껑충'…물가 두 달 만에 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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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폭염 때문에 수박 같은 제철 과일 시금치 같은 채소 가격이 급증하고 있고 내릴 기미가 없는 기름값까지 그야말로 거의 다 가격이 올라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하반기가 되면 물가가 잡힐 것으로 정부가 예상을 했었는데, 물가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최고치를 찍었는데요. 정부가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여러 변수들 때문에 불확실성이 큰 상황입니다.

김영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