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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야구, 중국·일본 이기면 은메달 확보 [오늘의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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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남자탁구 단체전과 야구에서 올림픽 통산 3번째 메달을 딸 수 있을까? 8월4일 준결승에서 이기면 된다.

남자탁구 단체전은 세계 최강 중국, 야구는 개최국이자 이번 대회 가장 전력이 강하다는 일본이 4강전 상대다. 승리하면 은메달을 확보한다. 야구는 7일, 남자탁구 단체전은 6일 결승전을 치른다.

준결승에서 지면 남자탁구 단체전은 동메달 결정전, 야구는 패자부활 3라운드 경기가 기다린다.

매일경제

남자탁구대표팀은 4일 준결승에서 중국을 이기면 은메달을 확보하여 올림픽 통산 3번째 입상에 성공한다. 복식 세계랭킹 1위 정영식(왼쪽)-이상수(오른쪽). 사진(일본 센다가야)=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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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올림픽에서 남자탁구 단체전 은(2012)·동(2008)메달, 야구 금(2008)·동(2000)메달을 획득했다.

장우진(26) 이상수(31) 정영식(29) 모두 올림픽 메달만 따면 모든 메이저대회 단체전 입상을 경험한다. 정영식은 세계선수권 동4-아시안게임 은2-아시아선수권 동2, 이상수는 세계선수권 동2-아시아선수권 동1-아시안게임 은1, 장우진은 세계선수권 동2-아시안게임 은1-아시아선수권 은2를 단체전에서 획득했다.

▲ 도쿄올림픽 8월4일 주요 경기

- 오후 2시30분 남자탁구 단체전 준결승 vs 중국

- 오후 7시 야구 준결승 한일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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