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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내 특별사면 가능성?…전직 대통령 경호인력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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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전직 대통령의 '경호 인력'을 늘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퇴임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인데, 일부는 다른 전직 대통령 경호에 투입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때문에 두 전직 대통령 이명박, 박근혜 씨의 특별 사면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관측까지 나옵니다. 일단 '광복절 특사'는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지만, 청와대는 문 대통령 임기 내의 사면 가능성은 열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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