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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델타 감염 어린이 중증 위험"…뉴욕, 접종증명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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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델타 플러스 변이 바이러스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가운데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어린이들에게도 심각한 질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보건 당국은 나이가 어리고 건강하다고 해서 절대 안심해서는 안 된다며 학교에서든 가정에서든 마스크를 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대 도시 뉴욕시에서는 오는 16일부터 식당에 들어가려면 백신 접종 사실을 반드시 증명해야 합니다.

워싱턴에서 임종주 특파원이 소식 전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