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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체감 34도까지…때때로 곳곳 소나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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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 소나기가 지나도 내리는 순간만 덜할 뿐 무더위의 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4일)은 어제보다도 더 덥겠는데요, 서울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끈적끈적한 습도가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34도를 보이겠습니다.

특히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영남지방을 중심으로는 기온이 35도를 넘나들겠습니다.

이렇게 무더위 속에 많은 지역에는 소나기 예보도 들어 있습니다.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는 아침부터, 그 밖의 영서와 충청 이남 내륙은 오후부터 가능성이 있는데요, 소나기 특성상 하늘이 맑다가도 순식간에 세찬 비가 쏟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