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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이해리와 보낸 32번째 생일…"편지에 울다가 웃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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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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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강민경이 이해리와 함께 보낸 생일을 공유했다.

3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이에요… 참 더운 날에 태어났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베이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강민경이 담겼다. 강민경은 검은 헤어밴드와 진주 목걸이로 패션 센스를 뽐냈다.

32번째 생일을 맞은 강민경은 "올해 생일에도 여전히 해리언니랑 있고요? 내가 누구인지 설명하지도 않아도 되는 편하고 좋은 사람들과 귀한 점심시간 보내고 일찍 집에 왔어요. 적적하고 조용한 생일이지만 어느 때보다도 마음은 풍요로와요"라고 하루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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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에게 손편지를 받은 강민경은 "언니가 꾹꾹 눌러 쓴 편지에 울다가 웃다가 또 이렇게 한 살 먹네요… 더 잘 살아 볼게요"라며 애틋한 팀 워크를 드러냈다.

끝으로 강민경은 "축하해 준 모든 친구들 선배님들 후배님들 동료들 그리고 우리 한 줌 다코동 사랑해요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해요"라고 인사했다.

이에 이해리는 "와 지금 일어남 아 머리 아파 배도 고프다 뭐지 꿈꾼 건가 이제 하루를 시작하는 느낌인데 뭐지 신기한 경험이다 정말^^^^^"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깊은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강민경, 이해리는 지난 2008년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했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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