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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전담 차관 둔다…자원·기후변화 주도권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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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전담 차관 둔다…자원·기후변화 주도권 포석

[앵커]

유럽과 미국의 탄소국경세 도입 추진이 우리 산업계에는 갈수록 압박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정부가 에너지 전담 조직을 차관급으로 올려 대응에 나섭니다.

에너지와 기후변화 분야를 둘러싼 글로벌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배삼진 기자입니다.

[기자]

19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석유자원 확보를 위해 만들어진 동력자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