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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경제] "국내산 바나나 드셔 보셨나요?"…아열대 과일도 '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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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로 한반도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망고, 파파야와 같은 아열대 과일이 재배되고 있는데요.

과일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연구팀이 지난 2017년부터 재작년까지 3년간 아열대 작물의 재배 실태를 분석한 결과, 국내 아열대 과일의 재배 면적은 2017년 109.4헥타르, 2018년 116.7㏊에서 재작년 170㏊로 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