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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충청·남부 소나기 시간당 30mm↑…폭염 더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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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비 소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체 비가 어디에 오는 건지 묻는 분들도 계십니다.

비구름이 매우 국지적으로 발달을 하다 보니 이렇게 지역별로 편차가 무척 크게 벌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서울에서는 도봉구에 18.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반면 전남 완도는 서너 시간 사이에 200mm가 넘는 호우가 쏟아졌는데요.

특히 시간당 강수량으로는 75.2mm로 8월 상순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