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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간다] 산둥성 생수병·내몽고 우유팩…백령도에 쌓인 중국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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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

바로간다 인권사회팀 구민지 기자입니다.

MBC 보도국에 접수된 제보 사진입니다.

해변가 곳곳에 쓰레기들이 쌓여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중국어가 적혀있습니다.

사진 속 장소는 바로 백령도.

청정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백령도가 중국에서 밀려든 쓰레기에 몸살을 앓고 있다고 섬 주민들이 보낸 겁니다.

주민들이 힘을 모아 치워도 양이 어마어마하고, 섬이라 처치마저 곤란하다는데, 어떤 상황인지, 백령도로 바로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