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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훈련소에 소독약이 없어서…" 메달리스트 다리 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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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3년 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딴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가, 육군훈련소에서 다리를 다쳐서 다시는 운동을 못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수술을 받은 부위가 괴사해 가는데도, 훈련소 의무대에는 소독약조차 충분히 없었다는 게 선수와 가족의 주장입니다.

홍신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대한민국!"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