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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사, 국정원 신입 200명 모여 회식"…정보사 "방역지침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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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가 국가정보원 신입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회식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일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이하 육대전)'에 따르면 "정보사 예하 부대에서 신임 국정원 요원 등 200여 명이 모여 회식을 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