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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 따기' 잔여백신…'병원 지인 찬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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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잔여 백신을 맞는 건 하늘의 별 따기라고 불릴 만큼 어렵습니다. 잘 나오지도 않고, 나와도 금세 사라집니다. 그런데 어렵지 않게 백신을 맞았단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병원에 아는 사람이 있으면 된다는 '지인 찬스' 얘기도 들립니다.

정말 이게 가능한 건지, 추적보도 훅 최승훈 기자가 추적해봤습니다.

[기자]

지난 5월부터 남는 백신을 네이버와 카카오톡에서 예약할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