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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비하' 소마 日총괄공사, 무보직 귀국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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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비하' 소마 日총괄공사, 무보직 귀국 명령"

문재인 대통령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가 일단 무보직 상태로 귀국 명령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본 외무성 관계자는 소마 총괄 공사의 인사에 관한 연합뉴스 질의에 "8월 1일 귀국 명령이 내려졌으나 (그의) 다음 직책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주한대사관 총괄공사 근무를 마치고 귀국하면 보통, 국장으로 영전하지만, 그의 경우 당분간 무보직 상태가 유지될 수 있다는 관측이 외교가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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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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