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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야간 대중교통 감축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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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 수는 전국적으로 40%에 육박하면서 4백 명대를 유지했습니다.

거리두기 4단계인 대전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라며 시민들의 방역 동참을 호소했고, 경남은 도민 잠시 멈춤 캠페인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상곤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대전 확진자 100명을 검사한 결과 88명이 델타 변이바이러스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한 달 새 20대 확진자 수가 5배 이상 급증하는 등 활동량이 많은 젊은 층에서 감염자가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