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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1천425명, 어제보다 538명↑…휴일영향 사라지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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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929명-비수도권 496명…내일 최소 1천700명대 예상



(전국종합=연합뉴스) 임화섭 신재우 이영주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 중인 가운데 3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천42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887명보다 538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