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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 개봉 7일째 100만 돌파…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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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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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의 신작 '모가디슈'가 한국 영화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모가디슈'가 개봉 7일째인 오늘 오후 4시 기준 누적 관객수가 100만13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관객 1백만 명을 돌파한 작품은 '모가디슈'가 최초입니다.

기존 최다 관객 한국 영화는 조우진 주연의 영화 '발신제한'으로 95만여 명이 극장을 찾았습니다.

영화 '모가디슈'는 지난달 28일 개봉 첫날 12만6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뒤 50% 안팎의 점유율을 유지하며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박진주 기자(jinjo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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