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네이마르 몸매에 '깜짝'..."감량하고 복귀하겠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신인섭 인턴기자) 휴가 중인 네이마르의 몸을 보고 축구팬들이 깜짝 놀랐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일(한국 시간) 네이마르의 사진과 함께 "네이마르의 몸매가 파리 생제르맹(PSG) 팬들의 마음을 무겁게 한다"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2021 코파 아메리카가 끝난 뒤 스페인 이비자에서 휴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지인들과 크루즈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에 찍힌 네이마르는 수영복 하의만을 입고 있다. 이에 축구팬들은 네이마르의 불어난 체격을 보고 우려를 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카는 "몇몇 선수들이 비시즌 기간에 살이 찌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레알 마드리드의 에당 아자르가 그중 하나다"라고 전했다. 과거 브라질 대표팀에서 맹활약한 호나우두와 호나우지뉴와도 비교했다. 두 선수는 전성기가 끝난 뒤 살이 쪘다.

파리 생제르맹 팬들은 네이마르가 해당 선수들처럼 될까 봐 걱정하고 있으며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네이마르의 사진에 대한 농담 식의 댓글을 주고받았다.

하지만 마르카는 "네이마르가 코파 아메리카로 인해 시즌이 연장된 점을 감안하면 그가 짧은 휴가를 즐기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며 "그가 체중을 감량하고 파리로 복귀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네이마르가 소속된 파리 생제르맹은 2일(한국 시간) 열린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릴에게 패배하며 9연패에 실패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오는 8일 트루아와의 리그 첫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AP/연합뉴스

신인섭 기자 offtheball9436@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