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더뉴스-더인터뷰] 尹 잇단 설화...野 "여의도 문법 익히는 중" 고심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신지호 / 윤석열 캠프 정무실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입당하자마자 국민의힘 내에서 보폭을 넓혀가고 있는 윤석열 전 총장.그런데 발언이 또 설화에 휩싸였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여의도 문법을 익히는 중이라며 방어에 나섰는데요.

현재 상황, 윤석열 캠프에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또 대응하고 있을지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윤석열 캠프 정무실장 맡고 계신 신지호 전 의원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