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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5일 '놀뭐' 촬영으로 활동 재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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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방송인 유재석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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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유재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재개한다.

3일 안테나는 "유재석이 3일자로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5일 MBC ‘놀면 뭐하니?’ 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최근 유재석은 tvN '유 키즈 온 더 블럭' 스태프 중 한 명의 코로나19 확진으로 검사를 진행해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시작했다. 이후 능동감시자로 재분류됐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모든 공식 활동을 취소했다.

안테나는 "유재석의 건강을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무더위 속에서 방역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모든 의료진분께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유 키즈 온 더 블럭'은 스태프 1명 확진 여파로 4일 방송은 하이라이트 편집본이 송출되며, 118회는 오는 11일에 방영된다. '놀면 뭐하니?'는 MBC의 '2020 도쿄 올림픽' 중계 관계로 오는 7일까지 결방이 이미 예정돼 있었다.

다음은 안테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안테나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유재석이 오늘(3일)자로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5일 MBC ‘놀면 뭐하니?’ 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재개합니다.

앞서 유재석은 tvN ‘유 키즈 온 더 블럭’ 스태프 중 한 명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능동감시자로 재분류됐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모든 공식 활동을 취소하였습니다.

유재석의 건강을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무더위 속에서 방역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모든 의료진분께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향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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