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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퓨터가 예측한 PL 순위...토트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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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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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신인섭 인턴기자) 슈퍼컴퓨터가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3일(한국 시간) "프리미어리그 슈퍼컴퓨터는 다음 시즌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며 "지난 시즌 챔피언인 맨체스터 시티에게 희소식이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미러는 "펩 과르디올라의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시즌에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일부 영입을 통해 챔피언 자리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2위는 첼시가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지난 시즌 중반에 부임한 토마스 투헬 감독은 부임 후 리그 9위의 첼시를 4위까지 순위 상승을 시켰다. 또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하며 유럽 최정상에 올랐다.

3위는 리버풀로 예측했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반다이크가 시즌 아웃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지난달 반다이크가 복귀하며 수비진에 안정감을 가져다줄 전망이다.

4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제이든 산초와 라파엘 바란 영입에 성공하며 공수에서 탄탄한 모습을 갖추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슈퍼컴퓨터는 지난 시즌 2위를 차지한 맨유가 이번 시즌 4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시즌 7위를 기록했던 토트넘은 5위에 예측됐다. 하지만 토트넘은 최근 해리 케인의 이적설로 케인의 복귀가 확실치 않다. 해리 케인이 이적한다면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할 전망이다.

이어서 이번 시즌 승격하는 브렌트포드를 18위, 왓포드를 19위, 노리치 시티를 20위에 예상했다.

사진=연합뉴스

신인섭 기자 offtheball943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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