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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에 쏟아지는 영입 관심…"세리에A 삼프도리아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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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2년에 발렌시아(스페인)와 계약이 만료되는 '막내형' 이강인(20)이 유럽 구단들의 관심을 끄는 가운데 이탈리아 세리에A 삼프도리아도 영입전에 나섰다는 스페인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수페르데포르테'는 3일(한국시간)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일정을 끝낸 이강인의 영입에 관심을 두는 구단들의 이름이 나오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삼프도리아가 등장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