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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호소 특수학교' 영화 '상영중지'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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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개교한 특수학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가 석 달 전 개봉을 했는데요. 장애 아이를 둔 부모님들이 이 학교가 꼭 필요하다면서 무릎을 꿇고 호소를 했던 바로 그곳입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상영하지 말게 해달라는 소송이 법원에 제기됐습니다. 한편에서는 계속 영화가 상영돼야 한다는 탄원 운동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지영 기자입니다.

[기자]

[이은자/장애학생 어머니 (2017년 9월) : 지나가다 때리셔도 맞겠습니다. 그런데 학교는, 학교는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