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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표현의 자유 전 세계 유일하게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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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권단체 '아티클 19' 조사…한국은 83점으로 '개방' 단계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북한의 표현의 자유가 전 세계 최하위 수준으로 조사됐다.

3일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인권단체 '아티클19'가 최근 발간한 '국제 표현 보고서 2021'에 따르면 북한의 '표현의 자유' 점수는 100점 만점에 0점으로 세계 최하위였다.

조사대상국 중 0점은 북한이 유일했다. 시리아와 투르크메니스탄, 에리트레아가 각각 1점을 받았고, 중국은 2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