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방탄소년단 지민, 근로기준법 위반 아니야? 24시간 열일하는 남신 비주얼[★SHOT!]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이승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멤버 지민이 명불허전 남신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오전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나는 지금 감은 머리 히 #JIMIN"이라며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방탄소년단 지민은 푸른빛이 도는 컬러렌즈를 착용,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 지민은 링 귀걸이와 스카프, 청재킷을 조화롭게 매치하면서 독보적인 패션 센스까지 뽐냈다.

OSEN

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 지민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소년미 넘치는 미소를 지으며 글로벌 팬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디지털 싱글 'Butter'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0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Dynamite'(3회)로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핫 100' 1위를 차지한 이래 피처링에 참여한 'Savage Love' 리믹스 버전(1회), 앨범 'BE'의 타이틀곡 'Life Goes On'(1회), 'Butter'(9회), 'Permission to Dance'(1회)에 이르기까지 통산 15회 빌보드 '핫 100' 정상에 올랐다.

/seunghun@osen.co.kr

[사진] 방탄소년단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