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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도 '안산' 논란…文 "스포츠에 차별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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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양궁 3관왕, 안산 선수의 '남성 혐오' 용어 사용이 문제라는 국민의힘 대변인의 발언을 두고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스포츠엔 어떠한 차별도 없어야 한다'는 점을 거듭 주문했는데요.

배주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공개 배틀로 선발된 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은 지난달 30일 안산 선수를 둘러싼 페미니즘 논란과 관련해 "논란의 핵심은 남성혐오 용어 사용과 급진적 여성주의"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