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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여심을 저격하는 남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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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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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30일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 중인 삼성 모바일(Samsung Mobile) 공식 유튜브 채널과 트위터 계정에 'Galaxy x BTS: Get ready to unfold'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11일 공개될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의 티저 영상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개성을 짧게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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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good' good enough?'라는 문구로 시작된 영상은 정육면체의 한쪽면이 열리면서 그 안에 방탄소년단이 등장한다.

그중 뷔는 가르마를 타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흑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여유있는 핏의 네이비 바지와 이미지 패턴의 어두운 녹갈색 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그의 남다른 비주얼은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일본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차트 톱(TOP)3를 휩쓸었다.

7월 28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8월 2일 자/ 집계 기간 7월 19일~25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Permission to Dance'는 주간 재생수 1,557만 8,772회로 2주 연속 '주간 스트리밍 랭킹' 1위에 올랐다.

'주간 스트리밍 랭킹' 2위 역시 방탄소년단의 곡인 'Butter'가 차지했다. 특히 'Butter'의 이번 주간 재생수는 1,342만 3,093회로, 지난 5월 31일 자 랭킹에 신규 진입한 이후 10주 연속 주간 재생수 1,000만 회를 초과했다. 'Butter'의 누적 재생수는 1억 5,615만 8,017회이다.

사진 = 빅히트 뮤직-삼성 모바일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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