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BTS 뷔, 여심을 사로잡는 분위기 남신

댓글 6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빈티지 필름 영상에서도 지지 않는 완벽 미모와 독보적인 아우라로 글로벌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지난 7월 31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를 통해 ‘Butter : Epilogue Film’(버터 : 에필로그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

주유소와 해변을 배경으로 하는 ‘Butter’(버터)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빈티지 캠코더로 직접 촬영해 기록한 그날의 시선을 공유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흐린 영상 속에서도 뷔는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조각 같은 미모로 감성을 건드리는 분위기를 풍겼다.

뷔는 음악에 맞춰 코믹한 표정을 지으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언제 그랬냐는 듯 콘셉트를 전환해 흐트러진 머리칼과 빠져들 것 같은 눈빛으로 섹시한 아우라를 풍기기도 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장면은 마치 움직이지 않는 인형을 떠올리게 해 팬들은 “또 하나의 ‘인형 도색 짤’이 탄생했다”라며 환호했다.

해당 영상은 방탄티비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방탄티비-빅히트 뮤직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전체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