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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교도소 수감 중 마약 밀반입 지휘...헤로인 1.2㎏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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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제 특송을 이용해 마약 헤로인을 우리나라에 몰래 들여온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국내 밀반입이 적발된 헤로인 가운데 최대 규모인데, 캄보디아 교도소에 복역 중인 우리나라 총책이 텔레그램 메신저로 범행을 지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차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공중화장실에서 경찰에 체포된 남성.

가지고 있던 가방에는 흰색 가루 뭉치가 무더기로 들어있습니다.

마약의 일종인 헤로인을 판매하려다가 첩보를 입수한 경찰에 붙잡힌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