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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직전 우한연구소 대규모 공사"...미, 中 기원설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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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에서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현지시간 2일 폭스뉴스가 입수한 최신 미국 의회 보고서에 따르면 우한연구소는 코로나19 발생 수개월 전 가동한 지 2년도 채 안 된 공기·폐기물 처리 시설의 대규모 개보수를 위한 입찰을 의뢰했습니다.

그러나 연구소 측이 조달 의뢰를 한 이유와 작업 시기, 실제 작업이 이뤄졌는지 등은 아직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