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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대마' 키운 간 큰 원장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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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어린이집 화분에서 버젓이 대마초를 키워서 이걸 나눠 피운, 간 큰 마약사범들이 적발됐습니다.

어린이집 원장의 아들이었는데 어머니에겐, 대마가 그냥 화초인 것처럼 속였습니다.

김지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수도권의 한 어린이집.

화분 속 화초에, 단풍처럼 생긴 커다란 잎사귀가 무성합니다.

다름 아닌 대마초입니다.

작년 3월부터 이 어린이집의 뒤뜰과 옥상은 물론, 원장실 앞 복도까지 버젓이 대마 화분이 자리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