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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산불로 여의도 16배 면적 잿더미…원인 분석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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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터키가 최악의 대형 산불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대피를 했다지만, 벌써 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정부는 쿠르드족의 방화 때문이라고 주장하는데,, 전문가들은 폭염으로 생긴 불이 강풍을 타고 번진 거라고 진단합니다.

송무빈 기자입니다.

[리포트]
보트를 타고 몸만 빠져나가는 관광객들. 뒤로는 시뻘건 불길이 온 산을 집어삼켰습니다.

소방헬기가 물을 뿌리지만, 기세가 더합니다. 오늘로 닷새째. 잡히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