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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 항의' 출전 거부한 미얀마 대표…"후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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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림픽의 꿈을 스스로 포기한 선수가 있습니다. 군부 쿠데타가 일어난 미얀마의 수영 국가대표, '윈 텟 우'입니다. 저희가 '윈 텟 우'와 화상 인터뷰를 했는데요. "국제올림픽위원회도 미얀마를 잊은 것 같다"는 설움을 들을 수 었습니다.

김지아 기자입니다.

[기자]

6살 때부터 수영을 했던 선수는 올림픽 출전을 거부했습니다.

시민을 학살한 군부를 대표할 수 없어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