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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 연기 끝에 다시 열린 싸이월드…'맛보기'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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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때, 가입자가 3천 만 명이 넘었던 토종 소셜미디어 '싸이월드'가 2년 만에 문을 열었습니다. 세 차례 일정을 미룬 끝에 연 건데 일단 오늘(2일)은 맛보기 정도로만 열렸습니다.

김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정현진/서울 응암동 : 군대 동기들과 찍었던 사진들, 지금 남아 있는 곳이 없더라고요. 제가 그 당시에 들었던 BGM들,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시 들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