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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탈모 심각하네…두피가 훤히 들여다보이다니 ♥인민정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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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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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탈모 증상이 공개됐다.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형탈모, 깜짝 놀랐네"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김동성의 정수리 사진을 공개했다. 빽빽한 머리카락 속에도, 원형탈모로 보이는 증상을 포착할 수 있다. 특히 머리카락이 비어있는 곳에 두피가 고스란히 들여다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인민정은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 보네. 마음 아픔"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살고 있는 오빠"라며 "나에게 말은 안 하지만 힘든 게 다 보이고, 혼자 꾹꾹 참아내고 이겨내려는 모습이 너무 마음 아프다"라고 했다.

또 김동성에게 "조금만 힘내자, 스트레스받지 말고 마음 편히 먹자"라며 "저녁 맛있는 것 차려줄게. 우연히 발견하고 마음 찢어질 뻔했던"이라고 전했다.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김동성과 인민정은 지난 5월 혼인신고 소식을 알렸다.

김동성은 전처와 이혼 이후 2019년 1월부터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한 아이당 150만원씩 300만원을 매달 지급하기로 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아, 전처가 김동성의 이름을 '배드파더스' 사이트에 등재하며 논란이 됐다. 지난 3월에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자택에서 의식이 불분명한 상태로 지인에게 발견되기도 했다. 현재 인민정 SNS를 통해 과일 배달 근황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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