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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규 수사심의위' 지연 한 달째...첫 재판 전엔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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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과 관련해 기소된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배임 교사 혐의를 적용할지를 가늠할 검찰 수사심의위원회 개최가 한 달 넘게 지연되고 있습니다.

대검찰청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과 중간간부 인사 때문이라는 입장인데, 첫 재판 전에는 열릴지 관심이 쏠립니다.

우철희 기자입니다.

[기자]
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의혹 수사를 맡았던 대전지검이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채희봉 전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재판에 넘긴 건 지난 6월 30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