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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명분 헤로인 밀반입 일당 적발…"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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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명분 헤로인 밀반입 일당 적발…"최대 규모"

[앵커]

4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마약 '헤로인'을 몰래 들여온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국내에서 한꺼번에 이처럼 많은 양의 헤로인이 적발된 건 이례적이라고 합니다.

보도에 고휘훈 기자입니다.

[기자]

사복을 입은 경찰들이 모자를 쓴 남성의 팔을 붙잡고 있습니다.

모자를 쓴 남성은 마약 유통책 A씨로 그가 들고 있는 포대 안엔 아편류로 분류되는 헤로인이 가득 들어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