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아프리카서 피랍 한국 선원 4명 두 달 만에 석방…"건강 양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프리카서 피랍 한국 선원 4명 두 달 만에 석방…"건강 양호"

아프리카 기니만 인근 해상에서 해적에 납치됐던 우리 국민 4명이 두 달 만에 무사히 석방됐습니다.

외교부는 지난 6월 1일, 현지 어선을 타고 조업을 하던 중 피랍된 우리 국민 4명이 피랍 62일째인 어제(1일) 오후 10시쯤 석방됐다고 밝혔습니다.

석방된 선원들은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행정 절차가 완료되고 항공편이 확보되는 대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이와 별개로 지난 5월 말 피랍됐던 한국인 선장을 포함한 외국인 선원 4명도 지난 6월 29일 모두 석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