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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국힘 의원실 돌며 입당 신고…"많이 가르쳐달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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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캠프 조경태에 "도와달라"…'친윤' 권성동 방에선 "남의 방 같지 않네"

당직자·보좌진에도 "정치 초년생 가르쳐달라"며 몸 낮춰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이동환 홍준석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로 나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일 당 사무처와 국회 의원회관을 돌며 '입당 신고식'을 치렀다.

특히 오후 내내 국민의힘 의원 103명 사무실을 전부 돌아다니며 일일이 입당 인사를 하는 강행군을 했다. 휴가철이어서 자리를 비운 의원이 많았지만, 대신 보좌진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스킨십에 애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