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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소방관 이야기 담은 뮤지컬 '멸화군'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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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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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시작프로덕션은 창작뮤지컬 ‘멸화군’을 10월 5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대학로 티오엠(TOM) 1관에서 초연한다고 2일 밝혔다.

작품은 조선 세조 시대를 배경으로 24시간 화재를 감시했던 우리나라 최초 소방 조직인 멸화군을 다룬다.

의문의 연쇄 방화범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명을 지켜나간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 범죄 추적 드라마다.

2017년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을 통해 리딩 공연으로 개발됐다. 지난해 창작산실-올해의신작 후보로 선정돼 무관중 리딩 쇼케이스와 관객 대상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뮤지컬 배우 이경수, 박민성, 정원영, 황민수, 최재웅, 황순종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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