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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소원→김소정, 배우 전향 소감 "보답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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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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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 출신 김소정(예명 소원)이 배우로 전향한 소감을 밝혔다.

김소정은 2일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소원 김소정입니다"라며 "오랜 고민 끝에 아이오케이컴퍼니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회사를 만나 정말 든든한 마음입니다"라고 소속사를 이적했다고 밝혔다.

이어 "팬분들이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보답하는 마음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이날 김소정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알리며 "배우로서 재능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소정은 지난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해 지난 5월 해체할 때까지 7년간 리더를 맡아 활약을 보여줬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 김소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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